다테야마 알펜(알프스제펜의 약자) 루트 전구간 횡단하다.
케이블카,고원버스 ,트로이버스(전기로 이동하는 버스), 로프웨이로 이동.
몇천년을 살았다는 어머어머한 나무를 작은 카메라에 담긴 불가능이였다.
밑둥만... 찰칵...
뒤에 서 있는 나무도 크던데... 비교해서 보세요.
5월부터 11월초까지만 개방된다는 이곳의 나무들은 눈속에서 어찌 살까?
옆으로 손을 뻣은 나무들의 모습이 신기했다.
산에 오를수록 눈의 높이는 높아지고..
눈을 뚫어 길을 내 관광지로 만든 일본인들이 대단해보였다.
어찌나 눈이 많이 쌓였던지 눈을 측정하는 기둥을 넘어버렸다.
산 정상에서 스노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젊은이들의 모습에 감탄과 걱정이...
스노보드 자국이 선명하게 ...
고원버스의 모습
눈 높이와 비교가 된다.
이 부분은 중간 높이입니다.
트로이버스(전기로만 움직이는 버스)
1대..3대 원하는 수만큼 연결해서 달린다고합니다.
편도로 운행하는 버스. 유선으로 서로 연락을 취하는...살짝 전화기?를 찍어오다. 히~
전기버스
전기버스가 달리는 길(터널) 1대의 넓이.
케이블카도 타고...
로프웨이도 타고..(터널로만 달리는 전차같은)
구로베 호수와 댐
구로베 댐 건설때 몇천명의 인부들이 사망했다.
그래서 위령비도 서 있고..
눈이 보이는 방류전 댐위 상류 모습.
댐 아래 모습
입산의 모습은 끝없이 어어지고...
<立산>사람의 손길로 만들어졌다는 뜻이라는데...
산 아래에서 바라 본 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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