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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고 나 - 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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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블루스 - Woongsan (웅산)

늘어진 커텐 황혼에 젖어

화병속에 한송이국화

긴 하루걸린

창에 앉아

타는 해를 바라보네.



내 빈밤을 채워줘요.

부르스를 들려줘요.


호사한 밤은 아주 먼데

이 불꽃은 어디에 켤까


내 빈밤을 채워줘요.

부르스를 들려줘요.



호사한 밤은 아주아주 먼데

이 불꽃은 어디에켤까

타는 황혼...타는국화...

타는 황혼...타는국화...

타는 황혼...타는국화...



늘어진 커텐 황혼에 젖어

화병속에 시든국화


가사 출처 : Daum뮤직

 

 

                                                                      

 

 

 

충북 작은 도장 옥천군에서 전지용 선생님을 테마로 한 명품 공간을 만날 수 있다.

향수 30리, 멋진 신세겨가 공공디자인 부문 대상을 획득했다.

 

정지용 세인의 생가(구읍 하계리)부터 안내면 장계리 일대에 시인의 시구절과 산책로.

시문학공원, 카페등을 조성해놓았다.

차 한잔 들고 조용히 산책하기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길거리와 소박한 가게 벽에는 정지용 시인의 시구절이 눈에 들어온다.

어니 한곳도 놓칠곳이 없는 곳이다.

금강줄기를 바라보며   자란 정지용시인을 생각하며  향수의 노래를 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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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 속에 잠겨요

그댄 바람 소릴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바람불면 바람 속을 걸어요

외로운 내 가슴에 남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나는요 비가 오면 추억 속에 잠겨요

외로운 내 가슴에 남몰래 다가와
사랑 심어놓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나는요 정말 미워하지 않아요

그댄 낙엽지면 무슨 생각하나요
나는요 둘이 걷던 솔밭길 홀로 걸어요

솔밭길 홀로 걸어요
솔밭길 홀로 걸어요


가사 출처 : Daum뮤직

 

 

 

 

 

                                                                                                                  널 위한 멜로디 - M4

      

                                        

 

 가수 M4

데뷔 2010년 싱글 앨범 <M4 첫 번째 이야기>

 

가요계의 절친인 김원준, 이세준, 배기성, 최재훈이 그룹 'M4'로 돌아왔다. 

4명이 모인 프로젝트 그룹

리더를 자처한 '배기성'은 얼굴로 뭉쳤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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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today (연꽃씨차 우연 ‘성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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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여울 (Korean Ver.) - 김혜수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 앉아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 나오고
잔물이 봄바람에 헤적일 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굳이 잊지말라는 부탁인지요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굳이 잊지말라는 부탁인지요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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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온단다 - 박강수

 

 

                                                       

 

 
고운 바람이 불어 와 내 눈을
간지럽히고 지나간다
눈부시게 소식 기다리다 만난 그대와

봄이 온단다 그 향기로운 말
눈을 감으니 더 반가웁다
고운 마음 벌써 달려 나가 활짝 피어 날 준비한다

봄비가 와도 좋겠네
우리 비를 맞고 걸어보는 추억이게
해가 나도 좋겠네
우리 눈부시게 아름다운 꿈을 꿀테니

아름다웁게 더욱 아름다웁게
마음에 봄이 온단다

고운 새소리 저 시냇물 소리
노래 부르면서 흘러간다
구름 뒤에 숨은 산들바람 타고
무지개 꿈을 꾼다

*노래 부르면 그대 나를 부르면
마음에 봄이 온단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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